강원농협이 설을 앞두고 새해맞이 행복한 나눔을 펼쳤다.
농협중앙회 강원본부(본부장: 김병용)는 5일 춘천남부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우리쌀로 만든 떡국떡 2kg, 100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농협 사회공헌 행사 중 하나로 설 명절까지 각 계열사와 전국 지역본부의 사회공헌 역량을 집중, 동심협력해 릴레이 형태로 진행하는 ‘범농협, 새해맞이 따뜻한 동행·행복한 나눔’ 의 일환이다.
강원농협은 이번 행사를 통해 떡국 한 그릇에 담긴 장수와 복을 기원하는 우리 고유의 세시 풍속처럼, 지역 내 사회적 관심이나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새해를 든든하고 따뜻하게 맞이하시길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특히 명절 기간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의 온기와 공동체의 정을 함께 전하는 계기가 됐다.
강원농협은 18개 시군지부와 79개 농·축협이 함께 지난해 11월 누적 4,000여명의 임직원이 4만시간 이상의 봉사활동을 벌이며 나눔을 실천했다.
김병용 본부장은 “범농협 계열사와 전국 사무소가 함께하는 이번 릴레이 사회공헌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강원농협은 앞으로도 협동조합의 사회적 책임을 바탕으로 국민과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