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춘천시의회는 5일 제347회 임시회에서 춘천시 국, 산하기관별 2026년 주요 업무 추진 계획을 보고 받고 조례안을 심의했다.
박제철 의원은 동남권 복합복지센터 건립사업과 관련해 "재원 구성부터 사업 계획까지 차질 없도록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남숙희 의원은 지하도 상과 활용을 두고 "단순 통행 공간으로 인식되는 것이 아닌 시민이 머무는 공간으로 전환돼야 하고 특히 청년 참여형 콘텐츠가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제안했다.
이선영 의원은 "청년 정책은 도시의 지속 가능성과 직결되는 분야인 만큼 보다 체계적인 정책 추진을 위해 전담 인력 확충 등 조직 운영 전반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정재예 의원은 춘천시 대학생 행정체험 운영조례 폐지 조례안과 관련해 "대상 확대에 따른 공정한 선발 기준을 갖고 규모 관리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