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춘천시, 명동 상권 청소년 유해 환경 합동 점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6일 경찰·소방·민간단체 합동 점검

【춘천】 춘천시는 6일 춘천경찰서, 춘천소방서, 동부디아코니아, 춘천 YMCA, 춘천 YWCA와 명동 주요 상권 일대 청소년 유해 환경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 점검은 겨울방학 기간 청소년 보호와 건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합동 점검단은 업소 밀집 구간을 중심으로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등 유해물질 판매 및 제공 금지에 대한 현장 계도, 청소년 출입 제한 업소의 안내 표시 및 관리 실태 점검, 청소년 근로 보호 사항과 거리·업소 주변 유해요인을 함께 확인한다.

현장에서 위반 의심 사례가 확인되는 경우 관계기관과 즉시 공유해 필요한 조치를 연계할 계획이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강원의 역사展

이코노미 플러스

강원일보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