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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삼화동 ‘사랑의 난방비 지원 사업’

삼화동

삼화동행정복지센터는 2월 한 달간 ‘사랑의 난방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쌍용C&E 동해공장이 후원한 성금 1,000만원으로 마련됐으며, 겨울철 난방비 부담이 큰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시행된다. 삼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천을 통해 선정된 총 50가구(등유 20가구, 연탄 30가구)에 가구당 20만원 상당의 난방비가 등유 154리터 또는 연탄 250장으로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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