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원주 명륜종합사회복지관이 오는 13일 오후 2시 복지관에서 설 명절을 맞아 설맞이 가래떡데이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9일까지 쌀 670kg를 목표로 모금이나 후원을 받고 이를 가래떡을 제작해 명륜2차아파트 주민들에게 나눠준다. 후원에는 한국가스기술공사 강원지사, 한라대학교,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 등이 참여했고, 해피수다 마을활동가, 명륜2 관리소, 한라대 등이 봉사에 나선다. 복지관 관계자는 “단순한 명절 이벤트가 아닌 명절 기간에 더 커지는 돌봄 공백을 지역 안에서 관계로 메우기 위한 실천”이라며 “후원기관, 자원봉사자, 임직원이 함께 준비해 따뜻한 가래떡 한입을 나누며 안부를 전하는 자리로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