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춘천지법 원주지원장에 이승원 부장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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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법관 960먕 전보 인사 단행

◇사진=연합뉴스.

춘천지법 원주지원장에 이승원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가 임명됐다.

대법원은 지난 6일 법관 960명에 대한 전보 인사를 오는 23일자로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춘천지법 원주지원장에 이승원(53·사법연수원28기)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영월지원장에 성하경(42·연수원39기) 대법원 재판연구관이 각각 보임됐다. 춘천지법 부장판사에는 우관제 서울남부지법 부장판사, 허일승 서울남부지법 부장판사, 이준철 서울서부지법 부장판사, 박기쁨 전주지법 군산지원 부장판사, 고범진 인천지법 판사, 장혜정 수원지법 판사, 안은지 창원지법 판사 등이 이동했다.

춘천지법 강릉지원 부장판사에는 이희수 대법원 재판연구관, 김나나·노한동·박창우·양백성·황윤정 서울중앙지법 판사가 임명됐으며 원주지원 부장판사에는 박소연 대법원 재판연구관, 강신영·민경현 서울중앙지법 판사, 김지현 수원가정법원 판사 등이 자리를 옮겼다.

유병호 서울중앙지법 판사는 영월지원 부장판사를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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