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민주당 강원도당 '지역별 정책토론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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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방선거 최적의 주자를 선발하기 위해 더불어민주당 강원특별자치도당이 실시해 온 '지역 정책토론회'가 영월·평창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도당은 지난 6일 평창 대화주민센터에서 영월·평창 지역 토론회를 열고 순회 일정을 종료했다고 밝혔다. 정책토론회는 올 1월20일 철원을 시작으로 18개 시·군에서 진행됐으며, 지난해 도당 싱크탱크인 강원민주연구소가 진행한 브레인스토밍 결과를 보다 구체적인 정책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목표였다.

매 행사는 각 지역별 출마예정자들이 직접 참석해 본인이 지닌 정책 및 공약 사항을 설명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지역위원회 핵심 당원들도 동참해 의견을 공유하는 등 지방선거 공약 발굴을 넘어 도내 중장기 발전 전략을 수립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김도균 도당위원장은 "토론회 결과를 바탕으로 민생 중심의 공약을 만들어 다가오는 지방선거 승리의 기반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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