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반

강원여성가족연구원 ‘강원형 의료·돌봄 통합지원 모형’ 구축

시·군 통합 돌봄 기반 조성 지원

◇강원특별자치도 여성가족연구원이 9일 연구원에서 ‘강원형 의료·돌봄 통합지원 모형 구축을 위한 연구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강원특별자치도 여성가족연구원이 9일 연구원에서 ‘강원형 의료·돌봄 통합지원 모형 구축을 위한 연구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도내 의료·돌봄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강원형 의료·돌봄의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도여성가족연구원은 연구를 통해 광역 차원의 지원체계를 구축, 시·군 통합 돌봄 기반조성을 지원한다. 지역 간 서비스 격차를 해소할 수 있는 방안 역시 모색할 예정이다. 연구는 도 노인복지과의 통합돌봄TF의 제안으로 시작됐다.

안희정 도여성가족연구원 연구개발부장은 “도내 18개 시군 간 자원의 격차가 큰 상황을 고려해 시·군과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관련 단체들과 협력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시군 격차를 해소할 수 있는 지역 기반의 연계체계를 설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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