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회 횡성군민건강달리기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김대연(35) 교사는 "올해 횡성 성북초로 인사 이동이 있어 횡성지역 대회에 출전하게 됐는데 1등을 하게 돼 감회가 남다르다"며 "평소 달리기를 즐기면서 느끼는 행복감이 새로운 학교 학생들에게도 전해지길 바란다"고 '성북초 파이팅'을 강조. 선수출신은 아니지만 마라톤 마니아로 도민체전 등에서 여러차례 입상한 실력자. 【횡성】
제27회 횡성군민건강달리기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김대연(35) 교사는 "올해 횡성 성북초로 인사 이동이 있어 횡성지역 대회에 출전하게 됐는데 1등을 하게 돼 감회가 남다르다"며 "평소 달리기를 즐기면서 느끼는 행복감이 새로운 학교 학생들에게도 전해지길 바란다"고 '성북초 파이팅'을 강조. 선수출신은 아니지만 마라톤 마니아로 도민체전 등에서 여러차례 입상한 실력자. 【횡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