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원주소방서가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안전한 설 명절을 위한 특별 경계근무에 돌입한다.
특별경계근무 기간에는 소방인력 933명, 소방 펌프차 등 장비 64대를 투입해 지역 내 화재 예방 순찰 등 감시체계를 강화하고 긴급 대응 태세에 들어간다. 철도역사, 터미널, 전통시장 등에 안전점검이 이뤄지는 한편, 특별경계근무를 통해 순찰활동이 강화된다. 또 펌뷸런스 동시 출동을 통해 초기 응급처치 역시 강화한다.
김정기 서장은 “이번 특별경계근무를 통해 화재예방과 함께 신속한 환자 응급처치, 이송 등을 통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