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일보와 연세준재활의학과의원·삼산병원이 원주DB프로미 MVP에 헨리 엘런슨·이선 알바노를 선정했다.
엘런슨은 지난달 28일 창원LG와의 원정 경기에서 23득점 11리바운드 더블더블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알바노는 지난달 30일 대구 한국가스공사와의 홈 경기에서 2차 연장까지 가는 접전 속에서 쐐기 골을 넣었다.
강원일보-연세준재활의학과의원·삼산병원 선정
강원일보와 연세준재활의학과의원·삼산병원이 원주DB프로미 MVP에 헨리 엘런슨·이선 알바노를 선정했다.
엘런슨은 지난달 28일 창원LG와의 원정 경기에서 23득점 11리바운드 더블더블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알바노는 지난달 30일 대구 한국가스공사와의 홈 경기에서 2차 연장까지 가는 접전 속에서 쐐기 골을 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