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양양새마을금고(이사장:박종현)가 지난해 16억2,000만원의 순이익을 기록하며 지역주민들의 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박종현 이사장은 12일 회원들의 적극적인 노력과 응원 덕분에 양양새마을금고가 지난해 연속 1등급 경영등급 유지와 자산 1,629억원을 보유하게 됐다고 2025년을 평가했다.
양양새마을금고는 지난해 16억2,000만원 순이익에 따른 이용고 배당 포함, 5억2,600만원을 회원들에게 지급하기로 확정했다. 출자배당률은 4.91%다.
양양새마을금고는 이와 함께 올해 경제전망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하지만 자산목표를 1,679억원으로 잡고 순이익은 8억4,000만원 달성을 목표로 세웠다.
박종현 이사장은 “지난해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건전한 성장을 거듭할 수 있었던 것은 조합원의 응원과 신뢰였다”며 “올해도 최선을 다해 목표를 달성, 지역주민들을 위한 대표 서민금융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