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횡성에 위치한 국순당이 민족명절인 설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 위한 선물을 전달했다. 쌀막걸리 3,000병을 선물로 전달했다.
국순당은 지난 11일 대한노인회 횡성군지회를 방문해 전과 나물 등 명절 음식과 잘 어울려 가족들이 함께 즐기기 좋은 쌀막걸리 3,000병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챙겼다. 국순당은 지난 2019년부터 명절마다 횡성지역 어르신 등 지역의 이웃에게 차례주 예담이나 국순당 막걸리 세트 등을 선물로 전달하고 있다.
국순당 쌀막걸리는 청정지역 횡성의 해발 500m 지역에 위치한 국순당 횡성양조장에서 빚는다. 세 번의 발효 과정을 거쳐 생성된 막걸리의 부드러운 풍미와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아스파탐 등 합성감미료를 첨가하지 않아 처음부터 끝까지 기분 좋은 맛을 즐길 수 있다. 이 제품은 ‘2025 쌀가공품 품평회’에서 우수쌀플러스 제품으로 선정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박선영 국순당 생산본부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가족 및 이웃들과 우리 술인 막걸리를 즐기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행복한 명절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선물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