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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종합대책 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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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정선군이 설 명절을 맞아 주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026년 설 연휴 종합대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을 설 연휴 종합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긴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총 6개 분야에 315명의 인력을 투입해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한다.

이번 종합대책은 ‘종합상황실 운영’을 비롯해 ‘안전사고 예방 및 관광객 맞이’, ‘생활민원 처리강화’, ‘체불임금 해소’, ‘사회복지시설 및 취약계층 위문계획’, ‘병의원 진료대책 및 성수식품 안전관리’, ‘공직기강 확립’ 등 6개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군은 각 분야별 대책반을 통해 연휴 기간 발생하는 각종 불편 사항을 즉각 처리하고, 안전 사고 예방과 응급 의료체계 유지 등 군민 생활 밀접 분야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박익균 군 총무행정관은 “설 연휴기간 행정 역량을 집중해 군민과 귀성객 모두가 안심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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