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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공직자 재산등록의무자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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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강릉시는 지난 11일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직원 7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공직자 재산등록의무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재산등록 제도의 취지를 정확히 이해하고 성실 신고문화를 정착시켜 올바른 공직윤리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재산등록 기준과 유의사항을 사례 중심으로 안내하고, 최근 심사 과정에서 지적된 실수 사례를 공유했다. 또 공직윤리시스템 활용법을 실무 중심으로 설명해 단순 기재 누락을 예방하도록 했다.

정인교 시 감사관은 “공직사회의 청렴도를 높이고 행정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교육”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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