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소방서는 12일 본서에서 ‘우리집 대피계획 세우기’ 우수작 시상식을 개최했다.
우수작 수상자로는 총 6명이 선정됐다.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3명에게 소방서장상이 수여됐으며, 차량용 소화기와 방화복 파우치 등 화재 예방 관련 안전물품이 부상품으로 전달됐다.
춘천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화재 대피 요령을 배우고 가족과 함께 안전을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 중심 안전교육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