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홍제동주민센터(동장: 김미영)는 12일 사회적협동조합마음별(대표: 박경자) 및 일촌돌봄단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마음별 생활지원사 15명과 일촌돌봄단 8명은 지역 내 위기가구를 상시발굴하고, 홍제동주민센터 찾아가는보건복지팀과 긴밀히 협력해 공적급여 및 민간자원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신속히 연계할 계획이다.
박경자 마음별 대표는“현장에서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는 생활지원사들과 함께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김미영 홍제동장은 “민관이 함께하는 인적 안전망을 더욱 강화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조기에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