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낮 12시10분께 원주시 판부면 서곡리에서 산불이 났다.
산림·소방당국은 장비 18대, 인력 59명 등을 현장으로 투입해 30여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사회일반
17일 낮 12시10분께 원주시 판부면 서곡리에서 산불이 났다.
산림·소방당국은 장비 18대, 인력 59명 등을 현장으로 투입해 30여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