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중기부, 백년가게 영문홈페이지 개설

중소벤처기업부는 지역 소상공인 대표 브랜드인 '백년가게'와 '백년소공인'을 해외 각국에 알리기 위해 연내 영문 홈페이지를 개설한다.

백년가게는 30년 이상 한결같은 철학과 품질을 바탕으로 지역에서 신뢰를 쌓아온 음식점과 도소매업체이며, 백년소공인은 제조업종에서 15년 이상 숙련된 기술과 장인정신으로 사업을 지속해 온 소공인이다.

현재 백년가게와 백년소공인의 정보를 담은 공식 홈페이지는 국문 서비스로만 운영되고 있다.

중기부는 이 국문 홈페이지를 개편하는 한편 K콘텐츠에 대한 세계 각국의 관심이 높아진 상황을 고려해 올해 영문 홈페이지도 만들어 외국인 관광객 등에게 관련 정보를 제공하기로 했다.

영문 홈페이지에는 매장별 정보와 창업이야기, 관광·체험 정보 등을 고루 담을 예정이, 외국인 관광객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한국관광통합플랫폼 '비짓코리아'(VISITKOREA)뿐 아니라 영문 지도 서비스 등과도 연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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