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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축구 꿈나무들 홍천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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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홍천군체육관에서 열린 문화 체험의 날 행사에 참석한 유소년 선수들. 사진=홍천군체육회

【홍천】 전국 유소년 축구 꿈나무들이 홍천군에 모였다.

2026 홍천 무궁화컵 동계 축구 페스티벌이 지난 20일 개막 됐고, 오는 26일까지 7일간 홍천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홍천군체육회와 강원도축구협회가 공동 주최하며, 전국 유소년 축구팀 56개팀(U-12 32팀·U-11 24팀) 선수 800여명과 임원 200여명이 참가한다.

국가대표 출신 박주영·이웅희 선수가 강연하는 문화 체험의 날이 23일 홍천종합체육관에서 열렸다.

홍천군체육회는 “유소년 대회 특성상 가족 방문객도 많은데 지역 먹거리, 볼거리 등을 소개하며 지역 경기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3일 홍천군체육관에서 열린 문화 체험의 날 행사에 참석한 국가대표 출신 박주영·이웅희 선수. 사진=홍천군체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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