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파마리서치-코넥스트, 셀룰라이트 등 치료 신약후보물질 도입

◇재생의학 전문기업 파마리서치(대표:손지훈)는 임상단계 바이오벤처 코넥스트와 신약 후보물질 ‘CNT201’에 대한 라이선스인 및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재생의학 전문기업 파마리서치(대표:손지훈)는 임상단계 바이오벤처 코넥스트와 신약 후보물질 ‘CNT201’에 대한 라이선스인 및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 대상인 ‘CNT201’은 셀룰라이트 치료를 포함한 에스테틱 영역은 물론, 비수술적 치료 옵션이 제한적인 콜라겐 섬유조직 관련 질환(듀피트렌 구축, 페이로니병) 등 치료 영역에서도 다양한 적응증으로의 확장이 기대되는 바이오 의약품이다.

지난해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 1상을 완료했으며, 현재 임상 2상을 진행 중이다. 기존 치료 대비 안전성과 효능 측면에서 차별화 가능성이 제시되며, Best-in-Class(계열 내 최고) 신약 후보물질로 평가받고 있다.

파마리서치는 이번 라이선스인 계약을 통해 에스테틱 분야의 적응증 개발과 글로벌 상용화를 주도한다. 특히 ‘CNT201’의 상업화, 유통·판매 및 브랜딩을 담당하며, 에스테틱과 치료 분야를 아우르는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에 나설 계획이다. 코넥스트는 CNT201의 치료제 적응증에 대한 임상개발 및 제조를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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