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염동열 예비후보, 보수진영 인사들과 ‘보수 재건’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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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염동열 강원도지사 예비후보가 23일 서울 종로구 시민연합 회의실에서 보수진영 인사들과 ‘건강한 보수의 재건 및 미래 국가사회 발전 전략’을 논의했다. 사진은 지난해 10월 국회에서 열린 토론회 모습.

국민의힘 염동열 강원도지사 예비후보가 23일 서울 종로구 시민연합 회의실에서 보수진영 인사들과 ‘건강한 보수의 재건 및 미래 국가사회 발전 전략’을 논의했다.

염 예비후보는 이날 보수진영 학계, 정계,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 OS업그레이드 프로젝트(가칭 테크퍼블릭)’회의를 열고 보수 재건 전략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또 정치 제일주의에서 경제 제일주의로 전환하고, 국가경쟁력과 일자리에 대한 국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과 대책 등을 논의했다.

염 예비후보는 지난 3년 전부터 이희범 한국NGO연합 대표와 여덟 차례의 전략회의 및 토론회를 열고 보수단체 통합을 위한 전략을 모색해 왔다. 앞서 지난해 10월 국회에서 열린 토론회에서는 ‘국민이 바라는 시대정신은 무엇인가’를 주제로 논의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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