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얼굴

[새얼굴]안준형 춘천연극협회장

안준형(사진) 한국연극협회 춘천시지부장은 “지역 연극인들의 열악한 처우를 개선해 순수예술에 대한 꿈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2027년 대한민국연극제의 춘천 개최를 앞두고 있는 만큼, 내실있는 지부 운영을 통해 축제의 성공 개최에 이바지하겠다”고 포부.

춘천 출신으로 강원고를 졸업. 극단 이륙의 대표로 활동하며 연극 ‘할머니는 믿지마세요’, ‘청소를 합니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의 각본 집필 및 연출. 제42회 강원연극제 금상을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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