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3시14분께 인제군 인제읍 덕적리에서 산불이 나 임야 0.03㏊ 가량을 태우고 30여분만에 꺼졌다.
산림·소방 당국 등은 헬기 5대, 진화 차량 16대, 인력 83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3시50분께 주불 진화를 마쳤다.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원인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산림·소방당국은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할 위험이 있으므로 쓰레기와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 등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