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2026년 ‘로컬창업 기업 육성사업’ 주관기관 선정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이해정, 이하 ‘강원혁신센터’)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2026년 로컬창업 기업 육성사업’의 강원권역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로컬창업 기업 육성사업’은 예비 단계부터 성장기까지 비즈니스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소상공인을 기업가형 소상공인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신사업창업사관학교(예비),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초기), 강한 소상공인 성장지원사업(성장기) 간의 연계를 강화한다. 이를 통해 교육, 멘토링, 실증(PoC), 투자 유치 및 글로벌 진출 지원 등 체계적인 지원 프로그램과 인프라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원혁신센터는 2015년 개소 이래 강원특별자치도, 중소벤처기업부, 네이버와 협력하며 도내 소상공인을 지속 발굴·육성해 왔다. 특히 2025년 한 해 동안 위 3개 주요 사업을 통해 총 111개사를 성공적으로 육성한 바 있다.

박용민 강원혁신센터 지역혁신본부장은 “올해는 지원 프로그램 간의 단절을 해소하고 통합·연계 체계를 공고히 하여 참여 기업에 실질적이고 다각적인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원의 역사展

이코노미 플러스

강원일보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