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서상조 전 고용노동부 장관정책보좌관이 26일 동해시 천곡동 선거사무소에서 6.3지방선거 동해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서 전 보좌관은 이날 “입법부인 ‘국회’를 거쳐 ‘중앙정부’ 행정경험까지 갖춘, 잘 준비된, 당장 써먹을 수 있는 시민들의 일꾼”이라며 “동해시에 힘차고 새로운 엔진을 장착해 미래를 향해 달려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 “산업의 대전환, 일자리의 대전환, 민·관 관계로의 대전환, 대외협력관계의 대전환이 필요하다”며 “전세대가 일하는 동해시, 머무르며 꿈을 꿀 수 있는 동해시, 다시 돌아와서 정주하며 결혼 및 출산까지 하는 도시, 은퇴 후 이주하고 싶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민·관 합동 전문가로 2030특별위원회와 실버특별위원회 구성, 강소기업을 육성해 청년들의 실업문제 해결, 시민호민관제도 도입, 낮은 재정자립도 극복을 위한 강력한 대외협력팀 구성, 현실적이고 실현가능한 머무르는 관광컨텐츠 개발, 사계절 스포츠 관광도시 조성 등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