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지인 정선군이 지난달 27일 첫 기본소득 지급을 시작한 가운데 와와페이 사용이 어려운 주민들을 대상으로 각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선불카드를 발급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지인 정선군이 지난달 27일 첫 기본소득 지급을 시작한 가운데 와와페이 사용이 어려운 주민들을 대상으로 각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선불카드를 발급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영석기자 kim711125@kwnews.co.kr 입력 : 2026-03-02 11:50:39 지면 : 2026-03-03(15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