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대한민국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들께 무한한 존경을 바친다"고 말했다.
주 의원은 1일 페이스북에 "우리 선조들은 3·1절에 대한민국과 국민의 주권을 찾기 위해 일어났다. (그리고)끝내 독립을 이뤄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주 의원은 이어 "권력자는 잘못해도 수사 안 받고, 대법원을 허물어뜨려 점거하고, 4심제로 유죄 안 받는 세상을 만든 민주당을 강력히 규탄한다"면서 "삼권분립과 사법부 독립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싸우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