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회 홍천군민건강달리기대회에서 5㎞ 코스를 17분 만에 완주한 이희문(44·육군 11사단 9여단 행정보급관)씨는 마라톤 풀코스를 여러 차례 완주한 마니아. 이 씨는 “건강 회복 이후 1년 만에 다시 출전하고, 1등까지 차지해 매우 뜻 깊다”며 “부대 지휘부, 장병들 뿐만 아니라 주민들과 함께 달려 더 즐거웠고, 앞으로도 매일 10㎞씩 뛰며 페이스를 유지할 것”이라고 다짐.
제27회 홍천군민건강달리기대회에서 5㎞ 코스를 17분 만에 완주한 이희문(44·육군 11사단 9여단 행정보급관)씨는 마라톤 풀코스를 여러 차례 완주한 마니아. 이 씨는 “건강 회복 이후 1년 만에 다시 출전하고, 1등까지 차지해 매우 뜻 깊다”며 “부대 지휘부, 장병들 뿐만 아니라 주민들과 함께 달려 더 즐거웠고, 앞으로도 매일 10㎞씩 뛰며 페이스를 유지할 것”이라고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