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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영현 대한노인회 양구군지회장 3선 연임

엄영현 대한노인회 양구군지회장

【양구】엄영현 대한노인회 양구군지회장이 제18대 회장에 당선, 3선 연임에 성공했다.

대한노인회 양구군지회에 따르면 엄영현 회장이 오는 31일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선거를 치르기 위해 지난달 27일까지 후보자 등록을 접수한 결과, 엄 지회장이 단독 출마해 당선이 확정됐다. 대한노인회 정관에는 '후보등록 마감일에 단독 등록 확정된 후보자를 당선인으로 결정한다'고 돼 있다.

엄영현 회장은 지난달 27일 열린 당선증 교부식에서 "향후 4년간 양구의 발전과 노인 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엄 회장은 강원도청과 원주·속초시청 등에서 공무원으로 33년간 근무했으며, 재경양구군민회장을 거쳐 2018년부터 대한노인회 양구군지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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