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강원날씨]4일 영서 맑음·영동 흐림…낮-밤 일교차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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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강원 낮 최고기온 5~13도

◇정월대보름인 3일 춘천시내 상공에 달이 지구 그림자에 완전히 가려져 붉게 보이는 ‘블러드문’(Blood Moon) 개기월식 현상이 관측되고 있다. 사진=박승선기자

4일 강원 영서내륙은 맑겠고 영동은 대체로 흐리겠다.

강원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6도 안팎으로 쌀쌀한 날씨를 보였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준 아침 기온은 대관령 -4.8도, 철원 -3.1도, 태백 -2도, 춘천 -1.8도, 원주 -0.4도, 강릉 2.3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5~13도다. 특히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안팎까지 나면서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강원지방기상청 관계자는 “산지에는 눈이 쌓여있는 가운데 비 또는 눈이 내리는 지역에는 도로가 미끄러워 차간거리를 충분히 유지하고 감속하는 등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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