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횡성군 여성친화도시 내실 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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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무팀장 24명 성평등정책담당 위촉

【횡성】횡성군이 성평등정책담당 구성 등 여성친화도시 내실화에 박차를 가한다.

군은 여성친화도시 2단계 인증 지자체로서 정책의 내실을 기하고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최근 주무팀장 24명을 성평등정책담당으로 위촉하고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횡성군은 여성친화도시 2단계 인증 지자체로서 정책의 내실을 기하고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최근 주무팀장 24명을 성평등정책담당으로 위촉하고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성평등정책담당 구성은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행정 전반에 성평등 관점을 체계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추진됐다. 위촉된 성평등정책담당은 향후 정책의 기획부터 집행 전 과정에 참여하여 실효성 있게 성주류화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한편 여성친화도시 2단계 인증 지자체인 횡성군은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돌봄환경 개선,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 등을 목표로 관련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박은정 군 가족복지과장은 "성평등정책담당 운영은 여성친화도시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한 기반 마련의 일환"이라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을 통해 성평등한 지역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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