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권 AX 대전환 마스터플랜 구축 예타 조사예산 국비 10억원이 원주를 중심으로 추진되게 됐다. 총사업비 최대 1조원 규모 후속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국민의힘 박정하(원주갑) 국회의원은 4일 페이스북을 통해 "강원권 AX 대전환 마스터플랜 구축을 위한 예비타당성 조사예산 국비 10억원이 원주로 반영됐다는 소식을 들었다. 정말 반가운 소식"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5극 3특 균형성장 전략에 맞춘 강원권 특화 사업인 AI 전환사업이 우리 원주를 중심으로 추진되는 것"이라며 "무실동에 위치한 원주미래산업진흥원이 주관기관으로 선정됐고, 2032년까지 총사업비 최대 1조원 규모의 후속 사업들이 추진될 예정"이라고 했다.
박정하 의원은 "이를 통해 다양한 헬스케어 앵커기업들이 원주에 자리잡을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예타선정 및 국비반영은 원주가 강원권 AX 대전환 사업의 거점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라고 강조했다.
강원권 AX 대전환 마스터플랜 기획비는 당초 정부안에 반영되지 않았으나 지난해 국회 심의 과정에서 반영됐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