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숙(75) 영월향교 유림회장(19대)은 “향교의 역할이 제례에만 머물지 않고 지역 문화예술과 연계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가야 한다”며 “유림의 화합을 바탕으로 전통예절 교육과 서예·인문강좌를 활성화해 영월향교가 군민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
석정여고 졸업, 동방문화대학교 대학원 문화예술학 박사, 현재 대한민국미술대전 초대작가 및 이사, 영월효당서예학원장.【영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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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숙(75) 영월향교 유림회장(19대)은 “향교의 역할이 제례에만 머물지 않고 지역 문화예술과 연계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가야 한다”며 “유림의 화합을 바탕으로 전통예절 교육과 서예·인문강좌를 활성화해 영월향교가 군민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
석정여고 졸업, 동방문화대학교 대학원 문화예술학 박사, 현재 대한민국미술대전 초대작가 및 이사, 영월효당서예학원장.【영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