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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신한은행, 춘천시 고향사랑기부금 1,2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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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내 신한은행 임직원들은 10일 춘천시에 고향사랑기부금 1,200만원과 춘천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열린 전달식은 신한은행 임직원 120명을 대표해 박재환 신한은행 강원영서본부장, 성권모 강원영업부 금융센터장 등 관계자 4명이 참석했다.

박재환 본부장은 “춘천 발전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도내 임직원들이 뜻을 모았다”며 “이번 기부가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시민 관심과 참여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2023년 이후 현재까지 약 14억 원의 기부금을 모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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