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새농민 정선군회(회장:안동철)가 13일 정선농협 한우타운 대회의실에서 김보성 농협정선군지부장을 비롯한 지역 농협 조합장, 정선군 새농민회원 부부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주요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이날 새농민회 정선군회는 청년 농업인 양성을 위한 멘토단 활성화, 귀농·귀촌 청년 농업인의 농업 정착과 육성, 쌀 소비 활성화를 위해 소비 촉진 운동 등을 전개하기로 결의했다.
김영석기자 kim711125@kwnews.co.kr 입력 : 2026-03-15 10:22:45 수정 : 2026-03-15 17:46:00 지면 : 2026-03-16(15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