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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워케이션 ‘Work in 동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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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케이션 체험

【동해】 동해시가 피서 성수기인 7~8월을 제외한 3월부터 12월까지 일과 쉼을 결합한 체류형 관광을 위해 워케이션 프로그램 ‘Work in 동해’를 운영한다.

시는 단기 방문 중심의 관광에서 벗어나 ‘머무는 관광’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며, 워케이션 빌리지는 망상오토캠핑리조트와 동해오션시티레지던스를 중심으로 운영하고, 오피스 공간은 망상컨벤션센터를 활용하며 서핑·힐링체험과 같은 다양한 콘텐츠를 연계한다.

지난 해에는 총 119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모집인원이 조기에 마감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끌었다.

신청방법은 더휴일 홈페이지(http://thehyuil.co.kr)를 통해 가능하다

이진화 시 관광과장은 “동해시는 푸른 바다와 쾌적한 숙박 인프라,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갖춘 최적의 워케이션 도시”라며 “일과 쉼이 공존하는 도시, 다시 찾고 싶은 체류형 관광도시 동해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워케이션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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