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초당동 주민센터 신축공사의 본격적인 추진을 알리기 위한 착공식이 16일 초당동 233 일원에서 김홍규 강릉시장, 최익순 강릉시의장, 지역 사회단체장 및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초당동 주민센터 신축공사는 총사업비 80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1,350㎡,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강릉시는 오는 2026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초당동 주민센터가 주민들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행정·소통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공사가 안전하고 원활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기반시설 확충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