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 대한노인회 정선군지회가 17일 정선군 문화예술회관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이근식 대한노인회 정선군지회장을 비롯한 노인 회원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모범분회에 대한 표창패 수여와 노인강령 낭독이 이어졌다.
또 2025년 사업 결산보고와 함께 2026년 사업 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정선군지회는 올 한해 동안 지역 내 174개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 및 여가 활동 지원을 위한 경로당 순회 프로그램을 비롯해 실버합창단 운영, 노인대학, 노인지도자 역량강화 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한노인회 정선군지회는 9개 분회 8,200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지역 어르신들의 권익 및 복지 증진, 사회봉사 참여, 회원 상호간 소통과 화합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노력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