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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한탄강사랑 봉사단 새벽 환경정화 활동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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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내 10개 단체, 80여명이 참여하고 있는 철원한탄강사랑 봉사단은 매월 1회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철원】철원한탄강사랑 봉사단이 새벽 환경정화 활동을 6년째 이어오며 지역 환경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봉사단은 매년 3월부터 11월까지 월1회 새벽 시간대에 환경정화 활동과 환경 모니터링을 실시하며 지역 곳곳의 쓰레기 수거와 환경 점검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활동에는 10개 단체, 80여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각 단체 회원들은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환경 보호에 힘을 보태고 있다. 새벽 시간부터 진행되는 정화 활동은 주민들에게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데도 의미를 더하고 있다.

권용길 철원군자원봉사센터장은 "6년째 꾸준히 새벽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봉사단 덕분에 지역 내 자연환경 보호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군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자원봉사자 및 단체들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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