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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미경 전 도당 사무처장, 도당 언론담당관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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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당 선거일까지 파견

◇윤미경 국민의힘 강원특별자치도당 언론담당관

국민의힘 윤미경 전 강원특별자치도당 사무처장이 6·3지방선거 언론담당관 역할로 도당에 합류한다.

국민의힘 중앙당은 윤미경 전 도당 사무처장을 도당 언론담당관으로 파견하는 인사를 19일자로 단행했다. 윤미경 언론담당관은 지방선거 당일인 6월3일까지 지역 언론과의 소통 및 취재지원 등의 업무를 총괄한다.

윤 홍보담당관은 춘천 출신으로 도당 사무처장, 제22대 총선 도당 선거대책위원회 종합상황실장, 중앙당 여성국장,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수석전문위원, 국회사무처 정책연구위원 등을 역임했다. 역대 선거에서 도당 중책을 맡았던 베테랑으로, 이번 6·3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중앙당 차원의 전략적 인사로 파악되고 있다.

윤미경 언론담당관은 "6·3지방선거 쟁취를 위해 지금껏 쌓아온 모든 역량을 쏟아붓는다는 각오로 언론과의 소통에 힘 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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