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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의 산업지도 새로 그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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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배 국민의힘 삼척시장 예비후보
출마선언 기자회견에서 밝혀

【삼척】김인배(61) 국민의힘 삼척시장 예비후보는 “시민들의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삼척시의 산업지도를 새로 그리겠다”며 “새로운 산업시대를 열고, 산업구조를 바꾸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18일 삼척시청 시민회의장에서 6.3지방선거 삼척시장 선거 출마선언을 위한 기자회견을 열고, “기업을 40여년 성공적으로 운영해 온 전문경영인 답게 경제가 살아있는 삼척을 만들고, 잘사는 삼척을 만들겠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산업구조를 바꾸기 위해 근덕면 지역에 AI 데이터센터 및 첨단 에너지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일정 고용창출이 가능한 입주 기업에게는 입주 부지 및 연구소 부지를 단 1원에 파격적으로 분양하겠다고 공약했다.

에너지 메카와 첨단산업 메카 조성을 위해 수소산업 거점도시를 지속 육성하고, 중앙시장과 정라항을 관광객 눈높이 맞게 개선해 명품 먹거리촌으로 조성하는 한편 관광객 유치로 관광특별시 삼척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특히 삼척의료원에 우수 의료진을 유치하기 위해 시비를 지원하고, 도계지역을 첨단 의료산업도시로 육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삼척시의 1년 예산이 1조원대로, 전문경영인의 마인드로 시민들이 잘사는 삼척을 만드는 데 자신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인배 국민의힘 삼척시장 예비후보는 18일 시청 시민회의장에서 출마선언 기자회견을 통해 삼척의 산업지도를 새로 그리겠다고 밝혔다.
김인배 국민의힘 삼척시장 예비후보는 18일 시청 시민회의장에서 출마선언 기자회견을 통해 삼척의 산업지도를 새로 그리겠다고 밝혔다.
김인배 국민의힘 삼척시장 예비후보는 18일 시청 시민회의장에서 출마선언 기자회견을 통해 삼척의 산업지도를 새로 그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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