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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천연기념물 오죽헌 율곡매, 고사 위기 속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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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신사임당과 아들 율곡 이이가 직접 가꿨다고 전해지는 강릉 오죽헌 율곡매가 고사 위기 속에서도 활짝 꽃을 틔우며 생명력을 이어가고 있다. 강릉=권태명기자
18일 신사임당과 아들 율곡 이이가 직접 가꿨다고 전해지는 강릉 오죽헌 율곡매가 고사 위기 속에서도 활짝 꽃을 틔우며 생명력을 이어가고 있다. 강릉=권태명기자

18일 신사임당과 아들 율곡 이이가 직접 가꿨다고 전해지는 강릉 오죽헌 율곡매가 고사 위기 속에서도 활짝 꽃을 틔우며 생명력을 이어가고 있다. 강릉=권태명기자
18일 신사임당과 아들 율곡 이이가 직접 가꿨다고 전해지는 강릉 오죽헌 율곡매가 고사 위기 속에서도 활짝 꽃을 틔우며 생명력을 이어가고 있다. 강릉=권태명기자
18일 신사임당과 아들 율곡 이이가 직접 가꿨다고 전해지는 강릉 오죽헌 율곡매가 고사 위기 속에서도 활짝 꽃을 틔우며 생명력을 이어가고 있다. 강릉=권태명기자
18일 신사임당과 아들 율곡 이이가 직접 가꿨다고 전해지는 강릉 오죽헌 율곡매가 고사 위기 속에서도 활짝 꽃을 틔우며 생명력을 이어가고 있다. 강릉=권태명기자
18일 신사임당과 아들 율곡 이이가 직접 가꿨다고 전해지는 강릉 오죽헌 율곡매가 고사 위기 속에서도 활짝 꽃을 틔우며 생명력을 이어가고 있다. 강릉=권태명기자

신사임당과 율곡 이이 모자가 직접 가꿨다고 전해지는 강릉 오죽헌 율곡매가 18일 봄비를 맞으며 활짝 꽃을 틔우고 있다. 수령 600년의 오죽헌 율곡매는 천연기념물 제484호로 구례 화엄사의 ‘화엄매’, 순천 선암사의 ‘선암매’, 전남 장성군 백양사의 ‘고불매’와 함께 대한민국 4대 매화 중 하나다. 율곡매는 몇해 전 부터 가지가 마르고 피어나는 꽃잎이 감소해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으나 최근 해마다 꾸준히 꽃을 틔우며 생명력을 이어가고 있다. 강릉=권태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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