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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 산림교육연구센터, 산림치유지도사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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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 산림교육연구센터는 2026학년도 산림치유지도사 1급 및 2급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산림치유지도사는 산림청이 인증하는 국가전문자격으로, 산림 환경을 활용해 신체적·정서적 건강 증진을 돕는 치유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는 전문가이다. 가톨릭관동대는 영동권을 대표하는 산림치유 특성화 대학으로, 체계적인 이론 교육과 현장 실습을 병행한 전문 교육과정을 운영해 왔다. 특히 대학 내 치유정원과 인근 산림자원을 활용한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있으며, 교수진과 전문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높은 교육 만족도를 유지하고 있다.

2026학년도 과정은 1급과 2급으로 나눠 운영하며 4월 첫주부터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모집 일정, 교육 일정 및 세부 내용은 가톨릭관동대 홈페이지 CKU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소연 산림교육연구센터장은 “산림치유는 단순한 숲 체험을 넘어 과학적 근거와 전문성을 갖춘 치유 서비스로 발전하고 있다”며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전문 산림치유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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