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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여고 육상부 창단…초·중·고 계열화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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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여고는 19일 강릉여고 중강당에서 육상부 창단식을 개최했다. 강릉=권순찬기자

강릉여고는 19일 강릉여고 중강당에서 육상부 창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향숙 강릉여고 교장을 비롯해 이인범 도교육청 문화체육특수교육과장, 김기현 강릉시 교육장, 권영만 강릉시체육회장, 최용수 도육상연맹 회장, 차주철 강릉시육상연맹 회장, 최상보 강릉시 체육과장, 우명숙 강릉여고 총동문회장 등이 참석했다.

창단식은 창단사, 축사, 창단 축하 영상, 선수단 소개, 감사패 전달, 훈련 지원금 및 장학금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강릉여고 육상부는 원유성 코치, 김미주(100, 200m), 최수민(멀리뛰기·이상 1년)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강릉여고를 대표해 각종 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주향숙 교장은 “이번 육상부 창단으로 강릉 지역 육상 인재를 위한 초·중·고 계열화를 완벽하게 구축했다”며 “선수들이 흘린 땀방울이 강릉과 도를 넘어 한국 육상의 새로운 기록이 될 수 있도록 앞장서서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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