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관광개발공사(사장:강희문)와 율곡국학진흥원(원장:박원재)은 지난 18일, 강릉오죽한옥마을에서 율곡 이이 정신 확산을 위한 도서 기증 및 문화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율곡국학진흥원은 ‘오죽헌 이야기’,‘율곡에게 길을 묻다등 율곡 이이 관련 도서 2종 총 200권을 강릉오죽한옥마을에 기증하였으며, 해당 도서는 오죽한옥마을 전 객실에 비치되어 숙박객 누구나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며 .한옥 숙박공간을 단순 체험형 관광에서 벗어나 율곡 이이의 사상과 인문정신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체류형 인문 문화 공간으로 확장하고, 향후 학술·문화행사 및 공동 콘텐츠 개발 등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강릉관광개발공사(사장:강희문)와 율곡국학진흥원(원장:박원재)은 지난 18일, 강릉오죽한옥마을에서 율곡 이이 정신 확산을 위한 도서 기증 및 문화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율곡국학진흥원은 ‘오죽헌 이야기’,‘율곡에게 길을 묻다등 율곡 이이 관련 도서 2종 총 200권을 강릉오죽한옥마을에 기증하였으며, 해당 도서는 오죽한옥마을 전 객실에 비치되어 숙박객 누구나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며 .한옥 숙박공간을 단순 체험형 관광에서 벗어나 율곡 이이의 사상과 인문정신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체류형 인문 문화 공간으로 확장하고, 향후 학술·문화행사 및 공동 콘텐츠 개발 등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조상원기자 jsw0724@kwnews.co.kr 입력 : 2026-03-20 00:05:00 지면 : 2026-03-20(12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