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란 전쟁이 발발한 지 3주를 향해 가며 민간인을 포함해 수많은 사상자를 낳고 있다.
이에 미국 현지에서는 물론 국내에서도 반전(反戰)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사진은 19일 강원대 춘천캠퍼스 일대에 걸린 전쟁 반대 문구를 담은 정당 현수막들.
미국-이란 전쟁이 발발한 지 3주를 향해 가며 민간인을 포함해 수많은 사상자를 낳고 있다.
이에 미국 현지에서는 물론 국내에서도 반전(反戰)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사진은 19일 강원대 춘천캠퍼스 일대에 걸린 전쟁 반대 문구를 담은 정당 현수막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