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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평창국유림관리소, 계곡 내 불법시설 합동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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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이명규)는 평창군과 함께 계곡 내 불법 행위 근절을 위해 지난 19일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이명규)는 평창군과 함께 계곡 내 불법 행위 근절을 위해 지난 19일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평창】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이명규)는 계곡 내 불법 행위 근절을 위해 지난 19일 평창군과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 점검은 평상·그늘막 등 불법 상행위 발생 전에 불법행위 차단을 위해 접근성이 양호하고 이용객이 많은 흥정계곡 일원에서 실시됐다.

평창국유림관리소는 불법 행위 근절을 통한 안전관리 및 질서유지로 국민 불편 해소를 위해 오는 6월 말까지 지속적으로 조사할 예정이며, 위법 사항 발견 시 적법한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주요 점검 대상은 △평상·그늘막·데크 등 무단시설물 설치 △산림 내 불법 경작 및 무단점유 등이다. 적발 시 관련 법령에 따라 원상복구 명령 및 고발·변상금 부과 등의 조치가 이뤄진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평창군과 합동 점검을 통해 불법 점용시설에 대한 적극적인 실태조사를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국민 불편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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