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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청년층 주거안정을 위한 통합공공임대주택 첫 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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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통합공공임대주택 착공식 개최

◇강릉의 청년, 신혼부부 등 사회초년생의 주거안정을 위해 추진하는 통합공공임대주택 건립사업(강원형 공공주택) 착공식이 20일 강릉시입암동 498번지 대목금강연립 철거부지에서 김진태강원특별자치도지사, 김홍규 강릉시장, 최익순강릉시의장, 김용래 도의원, 김홍수, 배용주, 홍정완 시의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강릉의 청년, 신혼부부 등 사회초년생의 주거안정을 위해 추진하는 통합공공임대주택 건립사업(강원형 공공주택) 착공식이 20일 강릉시입암동 498번지 대목금강연립 철거부지에서 김진태강원특별자치도지사, 김홍규 강릉시장, 최익순강릉시의장, 김용래 도의원, 김홍수, 배용주, 홍정완 시의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강릉】강릉의 청년, 신혼부부 등 사회초년생의 주거안정을 위해 추진하는 통합공공임대주택 건립사업(강원형 공공주택) 착공식이 20일 강릉시입암동 498번지 대목금강연립 철거부지에서 김진태강원특별자치도지사, 김홍규 강릉시장, 최익순강릉시의장, 김용래 도의원, 김홍수, 배용주, 홍정완 시의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강릉시 통합공공임대주택(강원형 공공주택)은 지역 내 청년층 주거안정 도모를 목적으로 입암동 498번지 일원 기존 E급 재난위험시설이었던 대목금강연립을 철거부지에 총사업비 267억 원을 투입, 연면적 6,815㎡, 지하 1층/지상 10층, 청년 52세대(10・19・23평형), 신혼부부 24세대(23평형), 주거약자 4세대(23평형) 등 80세대 규모로 건립된다.

202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청년층 및 신혼부부 등 사회초년생이 거주하기에 적합하게 설계되어 사회에 첫발을 내딪고 지역에 뿌리내릴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통합공공임대주택이 지역 청년층의 주거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어 청년층 인구유출을 방지하고, 지역에 기반을 닦는 동안 주거에 대한 고민을 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김진태 지사는 “강원형 공공주택은 강릉시가 직접 설계에 참여해 주민 수요를 반영할 수 있고, 향후 저렴한 비용으로 주거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며 “앞으로 강원형 공공주택을 더욱 확대 공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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