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동한 춘천시장은 지난 21일 남산면 서천리의 한 사유림에서 발생한 산불 현장을 찾아 진화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화재는 오후 1시14분께 발생했고 헬기 7대와 장비 20여 대, 인력 60명이 투입돼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육 시장은 현장에서 산불 진화 상황과 잔불 정리 작업을 확인한 뒤 “끝까지 긴장을 늦추지 말고 잔불 정리와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지난 21일 남산면 서천리의 한 사유림에서 발생한 산불 현장을 찾아 진화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화재는 오후 1시14분께 발생했고 헬기 7대와 장비 20여 대, 인력 60명이 투입돼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육 시장은 현장에서 산불 진화 상황과 잔불 정리 작업을 확인한 뒤 “끝까지 긴장을 늦추지 말고 잔불 정리와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